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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우건설, 공기질 관리 솔루션 구축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에 처음 적용"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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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13: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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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대우건설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스마트 공기질 관리 솔루션'은 아파트 단지 내·외부 곳곳에 IoT(사물인터넷) 단말에서 수집한 아파트의 공기질 정보를 스마트폰 앱과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기질 측정 솔루션이다.

 

실내·외 환경이 적정 상태 보다 나빠지거나 사용자가 설정한 기준에서 벗어나면 휴대폰 푸시 알림을 보낸다.

 

이 외에도 사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PM2.5),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온도, 습도, 소음, 날씨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현재 옥정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에서 제공되는 '스마트 공기질 관리 솔루션'은 놀이터, 어린이집, 커뮤니티센터 등 실제 생활 공간의 실시간 공기 모니터링 수준이다.

 

향후 KT는 자동으로 댁내에 설치된 에어컨이나 공기 청정기 등을 작동시켜 공기 개선을 하는 IoT 통합제어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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