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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발대식
정책 추진 중추역할 수행 위해 출범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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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16: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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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 DMC홀에서에서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위원회(위원장 이재한) 발대식을 갖고 제1차 전국투어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경제정책을 추진키로 한 문재인 후보와 당의 결정에 따라 중소벤처기업 정책의 추진 중추역할을 수행키 위해 선대위 산하 핵심 정규 위원회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엔 김진표·우상호 국민주권중앙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당 선대위 인사, 중소기업 기업인 등 300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200여명도 참석해 문재인 후보의 중소벤처기업 공약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발대식과 임명장 수여, 중소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공약) 설명 등이 이어졌다.

 

이재한 위원장은 "저성장문제의 해소를 위해선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중소벤처기업을 우리 경제의 근간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문재인 후보의 압도적 당선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 공동선대위원장과 송영길 총괄본부장, 중소기업 단체장 등도 새로운 대한민국과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를 위해 문재인 후보의 당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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